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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김서영, 女개인혼영 200m 우승...한국 수영, 8년 만의 金

  • 蒙蒙特卡罗www474com
  •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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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24일오후(현지시간)인도네시아자카르타겔로라붕카르노(GBK)수영장에서열린2018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경영여자개인혼영200m결승에서금메달
24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수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경영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서영이 환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 여자 수영의 간판스타 김서영(24·경북도청)이 한국 수영에 8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선물했다.김서영은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수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2분08초34의 대회 신기록을 세우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한국 수영이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낸 것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박태환(남자 자유형 100·200·400m. 3관왕)과 정다래(여자 평영 200m) 금메달을 딴 이후 8년 만이다. 4년 전 인천 대회에선 한국 수영이 노골드에 그쳤다.지난 21일 개인혼영 400m에서 4분37초43의 기록으로 일본의 오하시 유이(4분34초58)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한 김서영은 이날 경기에선 오하시를 누르고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김서영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라는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김서영의 이날 기록은 지난 4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작성한 한국기록 2분08초81을 0.47초 앞당긴 새로운 한국기록이기도 하다.여자 개인혼영에서 한국 선수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1982년 뉴델리 대회 최윤희 이후 무려 36년 만이다. 개인혼영 200m는 한 선수가 접영, 배영, 평영, 자유형 순서로 50m씩 헤엄치는 종목이다. 모든 영법을 고르게 잘해야 좋은 성적을 내기 때문에 가장 어려운 종목으로 꼽힌다.김서영은 이날 오전 예선에서는 2분16초73으로 전체 18명 중 5위를 차지고 8명이 겨루는 결승에 올랐다.2번 레인에서 결승 레이스를 펼친 김서영은 초반부터 앞으로 치고 나가 선두권을 유지했다. 약점은 평영에서 오하시에게 추격 당했지만 마지막 자유형에서 무서운 스퍼트를 펼쳐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이석무 (sports@edaily.co.kr)취준생을 위한 알짜 정보가 가득 [스냅타임▶]네이버 홈에서 ‘이데일리’ [구독하기▶]꿀잼 "웹툰"이 매일 공짜...[웹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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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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